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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과 이민정이 영화 '시라노'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배우 엄태웅 출연이 확정된 영화 '시라노'는 동명의 프랑스 영화 '시라노'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으로,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의 신작이다.
사랑을 고백하고 싶지만 고백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남자들의 의뢰를 받아 상대 여자가 결국 의뢰인을 좋아하게 만들어 주는 에이전시의 이야기를 그리는 '시라노'에서 최다니엘은 극중에서 모든 부분에서 완벽한 로맨틱가이로 출연한다.
앞서 캐스팅이 확정된 엄태웅과는 이민정을 사이에 두고 사랑싸움을 벌이며 삼각관계에 빠지게 된다.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잘했군 잘했어'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부터는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해 황정음과 러브라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최다니엘은 최근 광고 러브콜이 쇄도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영화 '시라노'가 첫 주연작'으로 알려진 최다니엘의 2010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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