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자드)는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이하 스타크래프트2)의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PC방으로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PC방 시범서비스는 한국에서 특별히 진행되는 서비스로 '월드오브워크래프트' 가맹 PC방에 대해 PC방당 2개의 좌석에서 스타크래프트2의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진행된다.
이용자는 현재 시범테스터가 아니어도 배틀넷 계정을 생성하고, 참여 PC방의 지정된 좌석에서 스타크래프트Ⅱ 베타를 플레이 하실 수 있습면 12일부터 비공개 시범서비스 종료 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또한 이용자는 PC방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스타크래프트2 토론장을 통해 소감과 의견을 전달 할 수 있다.
이번 비공개 시범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타크래프트2 공식 사이트와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지난 12일 게임물등급위원회(이하 게임위)는 최근 관련법상 게임 이용등급 및 내용정보 표시 의무를 어긴 채 무단으로 스타크래프트2 시험판을 서비스했다는 이유로 블리자드를 강남경찰서에 수사 의뢰했다.
블리자드 관계자는 "게임위 권고사항을 접수한 시점이 글로벌 서비스 일정에 촉박해 따르기 힘들었다"며 "게임위에 관련 규정을 먼저 문의한 것도 심의 제도를 준수하기 위한 것이었던 만큼 법 위반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또 "온라인 서비스 사이트(배틀넷)에는 등급 표시를 했고 시범 서비스 초청장도 등급대로 15세 이상에만 보낸 만큼 실제 등급 위반 가능성도 없다"고 덧붙였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