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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여가수 부재 속에 오랜 만에 실력파 신인이 등장한다.
가수 시현은 어려서부터 연기와 뮤지컬, 그리고 합창단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대학에서 영미문화학을 전공, 틈틈이 가수의 꿈을 키워오다 그 실력을 인정받고 가수로서의 꿈을 이루게 됐다.
시현의 첫 번째 싱글 데뷔곡 ‘미치지 않고서야’는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이미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히트곡 제조기 심현보가 작사와 작곡, 신예 편곡가 박민서가 호흡을 맞춰 절제된 사운드와 모던한 편곡이 일품이다.
‘미치지 않고서야’는 헤어짐의 순간을 포착한 슬픈 가사와 가수 시현의 애절하면서도 담담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뤄 듣는 이들로 하여금 눈물샘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 된다.
특히 god의 데니안이 시현의 데모를 들은 후 흔쾌히 랩 피처링을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이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완벽한 노래로 탄생하였다.
지난 2월초 인기가요와 뮤직뱅크를 통해 신선한 무대를 선보인 시현은 부드럽고 고품격인 가창력을 선보여 팬들로부터 찬사를 받았으며 오는 13일 MBC 음악중심을 통해 한동안 주춤했던 발라드 열풍을 촉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13일 방송되는 MBC‘쇼음악중심’ 출연진은 시현 이외에도 소녀시대, Kara, Best, 에픽하이, 케이윌, Trax, 민경훈, 언터쳐블, 박현빈, 안진경, 삼총사, Fcuz, 대국남아, 오로라, 간종욱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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