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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의 케빈이 여장으로 '여자보다 더 예쁜' '8등신 제시카'로 변신했다.
13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진짜 미녀를 찾아라! 남녀대회 제2탄' 코너에 8등신 제시카로 출연한 케빈은 여장남자를 맞추는 코너에서 시종일관 여자임을 주장하며 늘씬한 몸매와 여성스러운 목소리를 유지했다.
'스타킹' 출연진들이 케빈의 정체를 알고 "지금 여기에 유키스 매니져가 와있다", "여기까지 무엇을 타고 왔느냐?"라고 여러가지 회유를 시도했으나 케빈은 끝까지 자신이 유키스의 멤버 케빈이라는 사실을 숨겼다.
케빈은 여장으로 '스타킹'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작가 누나들이 나를 붙잡았다. 누나 내가 그렇게 만만해요?"라고 익살을 떨었다. 이어 여장을 한 채 '만만하니' 공연을 선보이며 '유키스 케빈'의 정체가 탄로(?)났으나 관중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방송 직후 대형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현재까지도 '스타킹'과 '케빈', '케빈 여장', '8등신 제시카' 등이 검색어 상위권에 머무르는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유키스 케빈을 비롯해 터프한 매력의 '익산 박 간호사, 묘한 눈빛이 매력적인 '청주 세일러문', 그라운드 위의 깜찍 카리스마 '축구 예슬이', 샤이니 태민과 닮은 '대전 태민이'가 출연해 소녀시대의 'Oh' 무대를 꾸미는 등 장기를 펼쳤으며, 배우 김수미의 목소리를 똑같이 따라하는 '홍제동 김수미' 유병권(21)씨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유키스 케빈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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