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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강지영이 걸그룹 94라인에 이어 배우 하유미 등 폭넓은 인맥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한 카라 강지영이 스피드 퀴즈 코너에서 배우 하유미에게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이 증폭된 상황에서 MC들은 "하유미 씨와 어떻게 알고 지내냐?"고 묻자 강지영은 "같은 미용실에 다닌다"며 "하유미 이모가 많이 예뻐해주신다"고 말했다.
이에 하유미는 "강지영이 워낙 예쁜 숙녀라 내가 먼저 이모가 돼 주고 싶었다"며 "자청한 셈"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지영은 f(x) 설리, 크리스탈 등 걸그룹 94라인 멤버들과 친분을 돈독히 해 왔다. 의외의 인맥을 자랑한 강지영에게 네티즌들은 "은근히 숨은 마당발이다"고 했다. 이에 앞서 가수 NS윤지(본명 김윤지)와 사촌 관계로 알려져 연예계 가족으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강지영이 속한 카라는 현재 신곡 '루팡'으로 인기몰이 중. 실제로 14일 방송된 SBS '인가가요'에서 루팡으로 1위에 해당되는 '뮤티즌송'을 수상하며 MC이자 94라인 절친인 에프엑스 설리에게 축하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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