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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는 14일 서울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바비킴의 콘서트에 미모의 여성과 함께 나타났다.
바비킴은 이날 공연 중 2층 객석에 자리한 이휘재를 발견하고 청중에게 소개했다. 이어 무대 중앙 스크린을 통해 이휘재와 이 여성이 화면에 비춰지자 객석에서는 탄성이 쏟아졌다.
바비킴은 “연애할 때를 생각하면서 이 노래를 관객들에게 선물하고 싶다”면서 ‘바라다 주고 오는 길’을 열창, 환호에 휩싸였다.
이휘재는 최근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여자친구가 있다”고 공개한 바 있다.
바비킴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성남아트센터(4월3일), KBS창원홀(10일), 부산 시민회관대극장(17일), 고양아람누리아람극장(24일), 대구시민회관대극장(5월22일) 등 15개 도시를 돈다. 4월 초 3집 음반을 발표한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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