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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마이클 잭슨 추모 공연' 미국 제작진으로부터 극찬을 받아 화제다.
유노윤호는 오는 27일과 28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마이클 잭슨 추모 공연'에 아시아 대표로서 무대에 오른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 미국에서 본격적인 안무 연습에 돌입한 유노윤호의 모습을 담았다.
이날 방송에서 현지 관계자측은 "유노윤호가 매우 잘해 기특하다. 배우는 속도도 빠르다"고 말했다. 도한 모리스 플레저와 현지 안무팀은 "언론에 공개된 윤호의 자료를 보고 에너지가 생생히 살아있어 함께 하게 됐다.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연상시켰다"고 칭찬했다. 이에 유노윤호는 "부담이 줄었다"며 밝혔다.
유노윤호는 이번 공연에서 ‘beat it’, ‘THILLER’, ‘SMOOTH CRIMINAL’, ‘JAM’ 등 마이클 잭슨의 히트곡 무대들을 보다 완벽히 선사하기 위해 본격적인 연습을 시작, 현지 안무팀과 함께 하루 10시간 이상 맹연습을 펼치고 있어 추모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또한, 이번 추모 공연은 유노윤호의 출연은 물론 마이클 잭슨에게 바치는 추모곡인 ‘THIS IS IT’도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더욱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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