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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늘로 떠나버린 부모님을 대신해 동생들과 험난한 세상에 맞서 고군분투하며 꿋꿋이 살아가는 진빨강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며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정지우 극본, 정효 연출)가 결혼식 촬영을 진행하였다.

시청자들의 호평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별을 따다줘’는 지난 10일, 학동역에 위치한 컨벤션 헤리츠(대표이사 임상황)에서 마지막 회에 방송될 진수(이두일 분)와 진주(박현숙 분)의 결혼식 촬영을 진행하였다. 이날 촬영에서는 드라마에서 열연중인 김지훈, 최정원, 신동욱 등의 주인공을 포함하여 이순재, 이켠, 아역배우 등 전 출연자가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으며, 드라마 속 못지않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진행하였다.
그 동안 항상 빨강의 곁에서 힘이 되어주고 함께 울고 웃으며 결국 결혼에까지 골인하게 된 진수와 진주의 결혼식 장면은 컨벤션 헤리츠의 채플형 예식장인 프로메사 홀에서 아름답고 우아하게 진행되었으며, 전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더욱 훈훈하고 행복한 장면이 연출되었다.

‘별을 따다줘’에 제작 지원을 진행하고 있는 컨벤션 헤리츠의 고동우 차장은 “강남의 교통요지인 학동역 3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컨벤션 헤리츠는 지하 5층, 지상 7층 규모의 전문 컨벤션 센터로써 각 층마다 독특한 컨셉의 공간을 준비하고 있다. 100석부터 500석까지 6가지의 다양한 홀과 연회장이 있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결혼식뿐만 아니라 돌잔치, 브랜드런칭, 브라이덜샤워, 기업연회, 이벤트 등 각종행사를 진행할 수 있다”며 “최고급 인테리어와 음향시설, 전담 버틀러(Butler, 집사) 서비스, 호텔형 테마 예식, 가든 파티형 하우스 웨딩 등 다양하고 화려한 서비스가 많지만 드라마의 색깔을 고려하여 크게 화려하지 않고도 아름답고 행복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는 채플형 웨딩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촬영 씬은 다음주 화요일 SBS 월화드라마 ‘별을 따다줘’의 마지막 회에서 방영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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