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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멤버 ‘크리스탈’의 교복입은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f(x)의 멤버이자 소녀시대 제시카의 동생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크리스탈은 그동안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댄스와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동하였다.
그러나 이번에 공개된 크리스탈의 스틸컷은 생얼에 가까운 화장기 없는 얼굴과 긴생머리, 풋풋함을 느낄 수 있는 교복을 입은 크리스탈의 모습을 담고 있어 팬들은 물론 네티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현재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 검색순위 1위를 하며 화제에 오르며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는 이 스틸컷은 “크리스탈 영화데뷔?”란 제목으로 온라인에 퍼져 있으며, 풋풋한 여고생으로 변신한 크리스탈의 연기하는 듯한 장면들을 모아 놓았다.
이 스틸컷을 본 네티즌들은 “무대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크리스탈이 맞느냐?”, “크리스탈 영화 데뷔하는 것 아니냐?”, “순수 그자체의 크리스탈 모습이 너무 이쁘다., “도대체 무슨 스틸컷인지 너무 궁금하다.”등 다양한 의견들을 내놓으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풋풋한 여고생 크리스탈의 모습을 담고 있는 이 스틸컷의 정체는 오는 19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kt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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