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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의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투입이 사실상 무산됐다.
15일 황정음 측 관계자에 따르면 황정음은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종영 이후 영화 '고사2'와 드라마 '자이언트' 촬영에 투입된다.
그러나 아직 확정 상태는 아니라고. 황정음이 MC를 맡을 예정이었던 '일밤'-'우리 아버지' 관계자는 "아직 황정음 씨의 MC 투입이 취소된 것은 아니다"며 "결정된 것은 없다"고 말을 아꼈다.
실제로 황정음은 2월 27일 방송된 ‘우리 아버지’에 친아버지와 게스트 형식으로 잠깐 모습을 드러내면서 ‘일밤’ 투입에 긍정적인 입장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하지만 오는 19일 종영을 앞둔 ‘지붕킥’ 이후에도 줄줄이 차기작이 결정된 황정음의 ‘일밤’ 투입은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와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최고의 주가를 누리고 있는 황정음은 지난해 12월 '일밤'의 대대적인 개편 당시 신동엽 김구라 정가은과 함께 '일밤'-'우리 아버지' 코너의 MC에 내정돼 당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지만, 첫 녹화 당시 '지붕킥' 스케줄로 불참한 바 있다.
황정음은 영화 ‘고사2’와 SBS ‘자이언트’에 캐스팅 확정, 오는 4월부터는 영화 촬영, 5월께는 ‘자이언트’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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