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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산부인과'에서 안경우 역으로 출연 중인 송중기가 과거 쇼트트랙 선수였다는 이색경력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16일 오후 11시05분에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서 송중기는 "중학교때까지 10여년동안 쇼트트랙 선수였다"며 6년동안 대전광역시 대표팀 선수임을 밝혔다.
이내 그는 쇼트트랙 출발 자세 시범을 선보여 관심을 집중시켰는데, 쇼트트랙 이력이 연기 데뷔에 도움이 됐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와 관련해 송중기는 "영화 데뷔작인 '쌍화점' 오디션 때 감독님이 대뜸 '잘 뛰냐?'고 물으시기에 '쇼트트랙 선수였다'고 답했더니 흡족해하며 날 뽑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과연 영화 '쌍화점'에서 쇼트트랙 경력이 왜 중요했던 것인지, 또 영화에서 송중기는 어떤 활약을 펼친 것일지 등의 이유는 16일 밤 11시 5분 ‘강심장’에서 공개된다.
이날 '강심장'에는 송중기를 비롯 ‘산부인과’의 훈남 3인방 고주원, 서지석과 미녀 연기자 이영은, 안선영 등을 비롯해 신지수, 구준엽, 박미경, 레인보우 김재경 등이 출연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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