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 부회장을 맡고 있는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가 17일 FIFA 집행위원회 참석차 스위스 취리히로 출국했다.
정 대표는 스위스 방문기간 중 FIFA 집행위원들을 만나 2022년 월드컵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갖고 오는 21일 귀국한다.
2022년 월드컵 개최지는 오는 12월2일 스위스 취리히 FIFA본부에서 열리는 집행위 회의에서 위원 24명의 투표로 결정된다.
현재 2022년 월드컵 대회의 유력 유치후보국은 한국·미국·일본·호주 등 4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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