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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 드라마 ‘태왕 사신기’의 극중 부부에서 실제 부부로 맺어진 박성웅(37)과 신은정(36)이 마스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했다.
전혜준 이사는 “회사가 지향하고 있는 가족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켜 줄 수 있는 배우들과 함께 일하게 돼 기쁘다”며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으로 박성웅, 신은정 부부의 연기활동에 최대한 조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웅은 태왕사신기와 ‘카인과 아벨’, 영화 ‘백야행’, MBC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에 출연했다. 신은정은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으로 2008 MBC연기대상 황금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앞서 이범수(41)도 마스크엔터테인먼트에 전속됐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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