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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그룹 ‘아라시’의 29번째 싱글 ‘트러블메이커’가 17일 국내 발매됐다.
일본에서 3일 출시된 음반은 첫 주에 54만장이 팔리며 오리콘 주간 싱글차트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 곡 ‘트러블메이커’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파워가 느껴지는 팝이다. 멤버 사쿠라이 쇼가 주연한 일본 TBS 드라마 ‘특상 카바치’의 주제가로도 삽입됐다. 함께 수록된 ‘흔들어 지금을’은 응원가다. 니혼TV 특별프로그램 ‘밴쿠버 2010’의 테마송 등으로 쓰였다.
국내에는 초회 한정판 CD DVD 버전과 통상판 CD버전으로 출시됐다. DVD에는 뮤직비디오와 메이킹 필름, 통상판에는 신곡 ‘한걸음 더’가 더 들어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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