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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부터 `글램&시크룩` 패션으로 변신한 소녀시대의 멤버별 티저 사진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면서 뜨거운 이슈가 된 가운데 소녀시대의 윤아가 데뷔 후 처음으로 앞머리를 자른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관심을 모은다.
'블랙소시'로 콘셉트로 변화를 준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런 데빌 런'(Run Devil Run)이 17일 오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윤아는 앞머리를 싹둑 자른 뱅 스타일을 연출했다.
소녀시대 비주얼 디렉터 팀 민희진 팀장은 "'블랙소시' 콘셉트에서 윤아가 앞머리를 싹둑 자른 것은 가장 큰 변화다. 윤아는 데뷔 이래로 앞머리를 자른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앞머리는 자른 것은 아니고 앞머리 가발을 착용한 것"이라며 "진짜로 자를 지 여부는 다시 결정할 문제지만 '블랙소시' 콘셉트에서 윤아는 앞머리를 자른 헤어스타일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윤아의 변신에 네티즌들은 "한층 성숙해 보인다", "'오!' 때와 분위기가 너무 다르다", "뭘 해도 예쁘다" 등의 의견을 드러내며 높은 관심을 표하고 있다.
한편 18일 자정 온라인 음원사이트 벅스를 통해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소녀시대는 오는 19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런 데빌 런' 컴백 무대를 갖는다.
또한 이날 오전 '런 데빌 런' 음원이 공개되자 마자 실시간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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