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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황정음과 윤시윤의 셀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15일 오후 1시13분께 황정음의 자신의 미니홈피에 MBC '지붕뚫고 하이킥'(지붕킥)에서 함께 출연 중인 연기자 '준혁학생' 윤시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총 4컷으로 된 슬라이드 사진은 기쁜 표정과 입 속 공기를 한껏 넣은 모습 등으로 구성돼 있다.
네티즌은 "잘 어울린다", "완전 귀엽다", "조막만한 얼굴 부럽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는 19일 종영하는 '지붕킥'은 황정음, 윤시윤을 비롯해 최다니엘, 신세경의 러브라인과 결말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그중 황정음이 교통사고를 당해 비극적 결말을 맺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해 제작사 측은 "결말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종영을 앞두고 네티즌과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지붕킥' 마지막회 결말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시청자들의 예언(?)을 맞아 떨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황정음은 '지붕킥' 종영 후 SBS 드라마 '자이언트'에 캐스팅됐으며, 영화 '고사2'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황정음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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