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경찰서는 고급 외제승용차를 훔쳐 판 A씨(26)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해 11월6일 오후 3시께 서울 강남구에서 친구 삼촌인 최모씨 사무실에 들어가 BMW 차량 열쇠와 주민등록증 사본, 인감증명서를 훔친 후 차량을 6000만 원에 판매하고 대금을 챙긴 혐의다.
A씨는 또 지난 1월19일 오후 8시께 서울 강남구 모 호텔 주차장에서 이모씨 소유의 벤츠 차량 1대를 훔쳐 8000만 원에 판매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청주 지역에서 폭력배로 활동하다가 유흥비 마련을 위해 가까운 사람들의 고급 승용차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순천경찰서는 훔친 차량이 더 있는지와 차량 이전 경로를 추적하는 등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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