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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소시'로 이미지 변신한 소녀시대가 17일 2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런 데빌 런(Run Devil Run)’을 온라인에 선공개했다.
'런 데빌 런'은 미국, 영국, 스웨덴 등 다국적 작곡가들의 합작품으로 미국 팝스타 케샤(23)가 데뷔 전인 2008년 8월께 작곡가와의 친분으로 가이드 버전 녹음에 참여했다.
'런 데빌 런'은 신스 팝의 거친 사운드와 소녀시대의 보컬이 조화를 이룬 노래로 나쁜 남자에게 보내는 경고를 솔직하고 거침없이 표현, 노래의 파워를 더했다.
소녀시대는 2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런 데빌 런'(Run Devil Run)을 17일 오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한 가운데 오는 19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한편 윤아는 블랙소시로의 변신과 함께 뱅 스타일의 앞머리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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