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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의 조카인 현장스님이 불일암 내부를 안내했다. 법정의 흔적을 카메라에 담았다. 법정의 제자인 덕현스님은 아버지 같은 존재의 유골함을 들고 3일 만에 길상사로 돌아온 이야기를 전한다.
또 법정의 입적 소식에 새벽부터 송광사로 찾아온 재일동포, 법정이 남몰래 대학 4년 등록금을 내줬다고 다비장에서 밝힌 대학교수, 법정이 입적하던 날 살림을 정리했다는 평범한 할머니의 목소리도 담았다.
제작진은 “11일 입적한 법정스님의 영정 앞을 찾은 사람들의 마음을 기록했다”며 “육신이 재로 변해 하늘로 올라가는 다비의 날로부터 72시간 동안 귀 기울여 본 평범한 인간들의 속내를 알아본다”고 전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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