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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수영과 티파니가 함께한 비오템 화이트닝 라인 화보가 공개됐다.
블랙&화이트 콘셉트의 '블랙소시'를 통해 섹시하고 시크한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유리, 수영, 티파니는 이번 비오템 화보에서 화이트닝 콘셉트에 맞게 내추럴 메이크업을 기반으로 순백의 건강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다니엘 헤니의 이상형으로 등장한 자외선 차단제 ‘UV 수프라 디톡스’ 광고에서 산뜻하면서도 당당한 피부 미인의 모습을 보여줬던 유리. 이번 화보에서는 싱그러운 미소를 짓는 상큼한 봄여인으로 변신해 환하고 투명한 피부를 뽐내며 화이트엔젤로 변신했다.
수영은 매끈하고 잡티없는 완벽한 피부와 시크한 단발 머리, 도도한 눈빛과 표정으로 기존과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티파니는 빛나는 하얀 피부에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듯 청순하고 가녀린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3명이 함께 한 사진에서는 심플한 디자인의 새하얀 드레스를 입어 환하면서도 생기 있고 밝게 웃고 있는 유리, 수영, 티파니의 모습까지 엿볼 수 있다.
소녀시대 유리, 수영, 티파니가 순백의 투명한 피부 미인으로 등장하는 비오템 화이트 디톡스 브라이트-셀 에센스 및 메이크업 베이스, UV 수프라 디톡스 광고는 3월 18일부터 온라인과 매거진 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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