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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가수 데프콘(33.본명 유대준)이 선정적 인터넷 방송에 골몰하는 일부 인터넷 여성 BJ(Broadcasting Jockey)를 노랫말로 강도 높게 비판했다.
데프콘(33)은 지난 16일 정규 4집 앨범인 '마초 뮤지엄(MACHO MUSEUM)'을 발매했으며 '그녀는 낙태중'이라는 노래가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이 노래에는 "그녀는 잘나가는 인터넷 BJ, Talker들은 몰라 원래 이런 애인데, 화장을 떡칠하고 벽지를 꽃칠하고, 오빠들 보시라고 싸구려 똥꼬 치마로, 실수를 가장한 그 팬티 보여주기란 명품백을 위한 현실의 아픔인가"라는 구절이 나온다.
데프콘이 문제를 삼고 있는 BJ는 몇몇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활동하고 있는 인터넷 방송 자키로 선정적인 모습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래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사가 너무 직설적이다" "비판할 것을 한 것 같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데프콘의 앨범 수록곡 중 개그맨 정형돈이 작사, 피처링으로 참여한 곡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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