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5월 2일 장동건-고소영 결혼식의 두 가지 의문점이 풀렸다. 바로 사회는 배우 박중훈인 것과 고소영의 드레스가 미국 명품인 암살라일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것.
19일 장동건의 측근은 "배우 박중훈이 장동건의 결혼식 사회를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장동건과 박중훈은 1999년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아왔고 연예인 골프모임 '싱글벙글'의 회원으로 오랜 기간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08년 KBS2TV '박중훈쇼'의 첫 번째 게스트로 장동건이 출연한 것도 이 같은 이유 때문이다.
박중훈은 연기자로 고민하던 장동건에게 많은 조언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장동건도 자신의 연기에 큰 전환점이 된 작품으로 '인정사정 볼 것 없다'를 꼽는다.
또한 박중훈은 장동건의 예비신부인 고소영과도 영화 '할렐루야'에서 만난 적이 있다고. 고소영은 이 영화에 특별 출연으로 잠시 등장했다.
한편 세기의 결혼식이라고 알려진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결혼식과 관련해 결혼식의 '백미'인 신부의 드레스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 가운데 고소영은 미국 명품 드레스 암살라를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암살라는 에티오피아 출신의 미국 디자이너 암살라 아베라가 만든 드레스 브랜드로 할리우드를 비롯한 전세계 여자 연예인들이 선호하는 대상이다. (사진=뉴시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