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막을 내린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결말에 대해 네티즌들이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경(신세경 분)과 지훈(최다니엘 분)이 빗길 교통사고를 당해 죽음을 추측케 하는 새드엔딩으로 극이 마무리됐다.
네티즌들은 예상치 못한 비극적인 결말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지붕킥' 결말에 대한 많은 말들을 쏟아내고 있다.
방송 이후에 일부 시청자들은 "신세경과 이지훈이 로베르토 인노첸티의 '마지막 휴양지'라는 그림을 보며 슬퍼했던 것이 죽음 암시하는 복선이었다"고 주장했으며 신세경의 수험표에 적힌 주민번호가 다른점, 신세경이 지훈에게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요'라고 할 때 지은 묘한 미소 등을 예로 들며 '신세경 귀신설'을 말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19일 방송분을 복선이었다고 언급하며 당시 신세경에 대한 설명으로 '지옥에서 온 식모 세경'이라는 자막을 달았는데 모든 정황과 맞아 떨어진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지붕 뚫고 하이킥' 후속으로 예지원, 최여진, 바니, 김성수, 임하룡, 정주리가 출연하는 '볼수록 애교만점'이 오는 22일 오후 7시 45분 첫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