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동혁이 형’으로 출연 중인 개그맨 장동혁의 친필편지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일침개그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동혁은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2장의 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친필 편지를 통해 "세상 그 누구보다 샤우팅을 사랑하는 쿨한 형 개그맨 장동혁이다. 늘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웃어주는 사람이 없으면 웃기는 사람도 없는 거다. 그래서 그 어느 때 보다 하루하루가 더욱 행복하고 하루하루가 더욱 소중하다"며 말했다.
이어 "보내주는 응원과 의견에 답장하고 싶지만, 다 못해서 정말 죄송하다. 고민하다 못 쓰는 글씨지만 손으로 직접 편지를 쓰게 됐다"며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작은 의견조차도 나에겐 정말 감사한 일"이라고 털어놨다.
또 "여러분들이 보내주는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쿨한 샤우팅으로 더욱 더 공감 가는 동네 형 동혁이 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언제나 대중들과 호흡하는 개그맨인 만큼 항상 개그맨으로서의 본분과 초심을 잃지 않고 우스운 사람보다는 웃기는 사람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쿨한 동혁이 형이지만 마음이 너무 따뜻하다. 앞으로 쿨한 개그 부탁드린다" "아름다운 개그청년, 마음이 팍팍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동혁은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봉숭아 학당’에서 ‘동혁이 형’ 캐릭터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