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오후 6시 도쿄 하쿠주홀에서 ‘강타 팬미팅 인 재팬’이 열렸다.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강타의 군복무 시절과 과거 활동 장면 등 다양한 영상들이 파노라마처럼 상영됐다.
강타는 피아니스트 송광식의 연주에 맞춰 ‘오 그대를’, ‘Happy Happy’, ‘상록수’, ’북극성’ 등을 불렀다. 브라이언 맥나이트의 ‘원 라스트 크라이’와 일본 그룹 서던 올 스타스의 ‘쓰나미’도 들려줬다. 2년 만에 도쿄로 온 느낌을 피아노 반주에 맞춰 즉흥곡으로 선보여 일본 팬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강타는 “오랜만에 일본 팬 여러분과 함께 하니 정말 즐거웠고,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 드린다”면서 “앞으로 좋은 음악과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뉴시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