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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2010 태국 파타야 뮤직 페스티벌’ 참가차 태국을 첫 방문한 그룹 ‘f(x)’가 방콕에서 깜짝 놀랐다.
22일 매니지먼트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f(x)는 20일 오후 5시 방콕 시내 중심가의 시암 파라곤 야외 파크에서 라이브 이벤트와 사인회를 열었다. 데뷔곡 ‘라차타’와 첫 싱글 ‘츄~♡’를 불렀다. 현지 팬들은 각 멤버를 호명하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f(x)는 “평소 태국에 와서 공연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며 “첫 방문부터 이렇게 환영해줘 기쁘다. 태국 팬들을 다시 만나러 오고 싶다”고 전했다.
이날 라이브 이벤트에는 SM 소속 중국 가수 장리인(21)도 참여해 ‘칭티엔 위티엔(晴天, 雨天)’과 ‘Y(Why…)’를 노래했다.
f(x)는 21일 입국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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