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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버턴, 조니 뎁 콤비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3주 연속 북아메리카 영화관을 휩쓸었다.
22일 북미 극장가를 잠정 집계하는 박스오피스모조에 따르면, 디즈니 판타지 이상한나라의앨리스는 지난주 3739개 스크린에서 3450만달러를 벌어들이며 누적수익 2억6580만달러를 기록했다.
지난주 개봉한 베스트셀러 어린이소설 원작 ‘다이어리 오브 어 윔피 키드’가 2180만달러로 2위를 차지했다. 역시 지난주 개봉한 제니퍼 애니스턴과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바운티 헌터’, 주드 로 주연의 ‘리포 멘’도 2100만달러, 615만1000달러를 벌어들이며 3, 4위에 올랐다.
로맨틱 코미디 ‘쉬스 아웃 오브 마이 리그’는 601만5000달러로 5위, 맷 데이먼의 이라크 전쟁 스릴러 ‘그린 존’은 596만3000달러로 6위를 기록했다.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과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의 ‘셔터 아일랜드’는 475만5000달러로 7위에 랭크됐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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