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진이 대표팀 예비엔트리에 추가됐다.
대한배구협회는 2010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에 참가하는 대표팀 예비엔트리에서 전진용(22. 성균관대)을 빼고 고희진(30. 삼성화재)을 추가한다고 22일 밝혔다.
협회는 '경기력극대화'를 엔트리 변경의 이유로 설명했다.
고희진은 마산중앙고-성균관대를 졸업하고 2003년 삼성화재에 입단해 센터로서 종횡무진 활약해 왔다.
협회는 19일 6월 한 달 간 브라질, 불가리아, 네덜란드와 월드리그 예선에서 경기할 22명의 월드리그 예비엔트리를 선발해 발표했다.
터키 프로배구에서 활약하고 있는 문성민(24)을 비롯해 박철우(25. 현대캐피탈), 한선수(25. 대한항공), 김요한(25. LIG손해보험) 등이 대표팀에서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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