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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애교만점'의 김바니가 자신의 아이큐(IQ)를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MBC '놀러와'의 '볼수록 애교만점 단합대회' 편에 출연한 바니는 "내 IQ는 153이다. 멘사(Mensa·인구 대비 상위 2%의 지능 지수를 가진 이들이 가입할 수 있는 비영리단체) 가입 권유도 받았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바니는 "나에 대한 남자들의 선입견이 있다"며 "'바니랑 사귀면 돈이 많이 든다', '선물 안 사주면 헤어질 것 같다'고들 하는데 사실 나는 쉬운 여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바니는 "보통 여자들은 일명 '밀고 당기기'라고 해서, 전화와도 바로 안 받고 나오라고 해도 튕기는데 나는 전화벨 울리자마자 받고, 자다가 받아도 '나 한가해! 지금 만나!'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는 타입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바니는 22일 첫 방송한 MBC 새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서 천방지축 셋째 딸 역을 맡아 연기자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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