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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성 대표 MC 이경실과 정선희가 녹화 도중 가슴 치며 눈물을 흘렀다.
그 사연인 두 사람이 찰떡궁합의 호흡을 자랑하며 MC로 활약하고 있는 여성전문 리얼 토크쇼 SBSE!TV (www.sbs.co.kr)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에 “10대 리틀맘” 여성들이 출연했기 때문이다.

이날 출연한 4명의 리틀맘은 철없는 10대 청소년 또래와 달리 성숙한 엄마로서의 면모를 보여줘 녹화 초반부터 MC 이경실과 정선희의 눈물샘을 자극한 것이다.
특히 두 자녀를 둔 MC 이경실 같은 경우 엄마의 입장에서 바라보며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리틀맘들의 모성애에 감동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한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며 엄마로서 힘겹게 살아가는 리틀맘들의 모습에 응원을 보내주며 그녀들의 아픔에 가슴으로 눈물을 흘려주었다.
MC 정선희 또한 어린나이에 학업을 포기하면서까지 쉽지 않은 길을 택한 리틀맘들의 사연에 MC이기 이전에 여자로서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
특히 리틀맘들 중 싱글맘들의 사연에 함께 눈물을 흘렸다.
이 모든 내용은 25일 목요일 밤 12시 SBS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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