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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안재환의 모친이 간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故 안재환의 큰 누나 안광숙 씨는 최근 여성조선과 인터뷰에서 "고인의 사망 이후 충격을 받았던 어머니가 최근 간암말기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안광숙 씨는 인터뷰에서 "어머니께서 두 달 전부터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셨다. 그래서 배를 만져보니 커다란 덩어리가 뭉쳐 있었다"며 "그때는 암이라는 생각은 못했다. 정밀검사 결과 간암 4기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정선희가 오면 전해주라고 한 편지가 있다"며 "안 오면 (편지를) 함께 화장해 달라고 했다"고 밝혀 편지 내용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안씨의 어머니는 현재 아버지 안병관씨와 셋째 누나 안미선 씨가 돌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故 안재환누나 안광숙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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