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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전우치’ 불법 파일이 나돌고 있다.
전우치 저작권을 소유한 영화사 유나이티드픽처스는 “지난 20일 오전 일부 웹하드를 통해 전우치가 불법 유포되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투자·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법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동훈 감독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여건 속에서도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한국영화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전우치가 불법 유포되고 있다고 하니 정말 처참한 심정”이라며 “한국 영화산업을 파괴하는 불법 유포행위는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작사 ‘영화사 집’ 이유진 대표 역시 “제작자의 창작 의지를 꺾는 불법 유통사태는 더 이상 있어서는 안된다”며 “법적 대응을 통해 범법 행위자를 반드시 찾아내고 처벌해야 한다”고 알렸다.
지난해 말 개봉한 ‘전우치’는 613만명이 봤다. 18일부터는 프리미엄 VO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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