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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미녀골퍼 ‘민해령’으로 캐스팅됐던 서지혜(26)에 이어 이미숙(50)까지 하차를 결정했다.
이미숙 측은 “KBS 2TV 새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에 출연한 이미숙이 ‘버디버디’ 제작사인 그룹에이트와 촬영 스케줄을 조율하면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미숙은 ‘민해령’(이다희)의 어머니 ‘민세화’로 등장할 예정이었다. 제작진은 이미숙을 대신 할 배우 섭외에 들어갔다.
앞서 서지혜는 제작사와 계약상의 문제로 출연을 포기했다.
‘버디 버디’는 만화가 이현세(54)씨의 골프만화 ‘버디’가 원작이다. 강원도의 산골소녀가 골프여제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는다. 유이, 이용우, 이다희, 윤유선, 양희경, 진지희, 유인나 등이 나온다.
방송사 편성은 미정이며, 24일 촬영을 시작한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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