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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박지성이 일본의 배구선수 기무라 사오리와 열애설에 휘말려 화제다.
베트남 스포츠전문 매체 '틴더사오'는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박지성의 빙판길 교통사고 소식과 함께 기무라 사오리가 병문안을 가기로 했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은 두 사람의 관계가 더 핑크빛으로 발전할지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지성은 "기무라가 누구냐? 그분은 나보다 키도 더 큰 것 같던데, 난 나보다 큰 여자와 사귈 생각이 없다"며 "이제는 열애설 말고 진짜 연애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틴더사오'는 최근 네티즌들이 영국의 일부 포털사이트에 올려 놓은 루머를 사실 확인도 없이 보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기무라 사오리는 일본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의 레프트윙 공격수(스파이커)로 185cm의 큰 키와 늘씬한 체구,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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