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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명세빈이 이혼 후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 활동을 재개한다.
명세빈은 SBS 새 일일극 '세 자매'에 캐스팅되어 지난 2007년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궁S' 이후 연기 활동을 중단한 후 3년 만에 연기에 복귀하게 됐다.
'세자매'는 '아내가 돌아왔다' 후속으로 중년의 세자매와 젊은 세자매가 등장해 각 자매들의 사랑과 삶을 풀어낸다. 명세빈은 젊은 세자매 중 첫째 '은영' 역을 맡아 남편의 바람과 이혼에 고통받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2008년 5개월 만에 이혼한 뒤 두문불출 했던 명세빈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출 '세자매'는 오는 4월 19일 첫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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