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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성모(33)가 4월15일 개봉하는 영화 ‘사요나라 이츠카’ 홍보용 뮤직비디오에서 ‘사랑했던 날들’을 불렀다.
조성모는 소설 ‘냉정과 열정사이’의 츠지 히토나리 원작영화 시나리오를 보고 영감을 얻어 작사, 작곡했다.
영화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은 아니지만, 뮤직비디오와 영화 예고편에 사용된다. 뮤직비디오는 25일 시사회에서 공개된다. 이후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요나라이츠카는 ‘내 머리 속의 지우개’의 이재한(39)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러브 레터’의 나카야마(40) 미호가 주연했다. 태국을 배경으로 4개월 동안의 운명적인 사랑에 얽힌 세 남녀가 25년 뒤 예상치 못한 재회를 한다는 러브스토리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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