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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가발 때문에 겪은 '앞머리 굴욕' 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최근 국내 한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이 영상에서 윤아는 리더 태연과 이야기를 나누다 폭소하던 중 고개가 뒤로 젖혀졌고 이마에 붙여놓은 앞머리 가발이 벗겨졌다.
이 상황에서 윤아는 물론 옆에 앉아있던 태연까지 웃음을 터뜨렸고, 그제서야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 윤아는 민망한지 두 손으로 앞머리를 부여잡고 있다. 이후 결국엔 엎어져 부끄러움을 만회하고 있는데, 이 모습은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 되면서 팬들과 네티즌을 폭소케 한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윤아에게 ‘임뚜껑’이라는 별명을 붙인 뒤 “귀엽다.”, “얼마나 웃겼으면 가발이 벗겨지는 줄도 모르고 웃었을까”, “윤아의 뱅스타일 앞머리가 가발이었냐”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아가 속한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런 데빌 런'(Run Devil Run)은 지난 17일 오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뒤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 소녀시대는 블랙소시 콘셉트에 맞춰 앞머리를 내리는 스타일을 연출했는데, 데뷔 후 최초 앞머리를 내렸다고 알려진 윤아는 SBS ‘패밀리가 떴다2’에서도 예능인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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