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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한류 스타 배우 서도영이 서울패션위크 메인 모델로 런웨이에 오른다.
서도영은 오는 27일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리는 ‘2010 춘계 서울패션위크’에서 길옴므(G.I.L HOMME) 서은길 디자이너(청강문화산업대학 패션디자인과 전임교수)의 패션쇼에 당당히 메인 모델로 나선다.
이번 패션쇼에서 서도영은 ‘비상(飛上)’이라는 테마로 밀리터리 룩(Military Look)에 섹시하고 빈티지한 요소를 가미한 독특하고 감성적인 의상을 소화하며,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지난 2003년 패션모델로 데뷔한 서도영은 187cm의 훤칠한 키에 그동안 서울컬렉션, SFAA 등 대형 패션쇼 무대와 해외 명품 브랜드 패션쇼 등에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이번 패션쇼에서 전문 모델로서의 기량을 맘껏 과시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배우 서도영은 데뷔작 KBS-2TV ‘봄의 왈츠’로 일본에 첫 이름을 알리고, 그 후 NHK에서 ‘한국어 강좌’라는 방송프로그램을 직접 맡아 한국을 알리는 등 한류 배우로서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지난 12월 KBS 2TV ‘천하무적 이평강’에서 남상미의 마음을 흔들어놓은 완벽남으로 출연해 절제된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길옴므(G.I.L HOMME) 서은길 디자이너의 패션쇼에는 LG휴대폰 CF에서 손예진의 연인으로 출연해 주목을 받은 톱모델 강걸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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