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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주인공 문근영과 천정명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드라마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하는 문근영과 제대 후 드라마로 복귀한 천정명의 만남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새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는 최근 두 사람의 백허그 장면이 공개돼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백허그 촬영 당시 분위기가 어땠냐는 <해피투게더> MC들의 질문에 문근영은 갓 제대한 천정명의 스킨십이 어색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문근영은 포옹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천정명의 손을 잡고 직접 시범을 보이며 천정명에게 포옹하는 방법을 알려줬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천정명은 부끄러운 듯 자신이 제대한 지 얼마 안 돼서인지 몸이 많이 굳어 있어서 문근영이 스킨십을 리드해주었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또, 천정명은 문근영과 백허그 장면 촬영 중에 서로 사인이 안 맞아 문근영의 머리에 코를 부딪치기도 했지만, 그래도 좋았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문근영이 천정명에게 스킨십을 리드하게 된 사연은 2010년 3월 25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된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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