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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주인공 천정명과 택연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팔굽혀펴기 대결을 펼쳤다.
천정명은 군복무 당시, 90%이상의 사격 명중률과 2분 이내에 72회 이상의 팔굽혀 펴기를 성공해야 하는 등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 연예인 최초로 특급전사로 복무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해피투게더>MC들이 팔굽혀펴기 시범을 부탁했고, 천정명은 망설임 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즉석에서 팔굽혀펴기 시범을 선보였다. 천정명은 여유로운 표정으로 30초 동안 50개의 팔굽혀펴기를 성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는데... “2분에 72개가 기준이지만, 90개까지도 한 적 있다.”고 덧붙인 천정명에게 MC유재석은“굳이 말하지 않아도 되는 걸 자랑한다.”고 짓궂게 받아쳐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짐승아이돌 택연도 천정명에 맞서 팔굽혀펴기를 시작했는데, 청정명과 같은 개수인 50개를 몇 초 안에 할 수 있느냐란 대결을 펼쳐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 남자의 자존심이 걸린 팔굽혀펴기 대결에게 짐승남 택연은 과연 특급전사 천정명을 이길 수 있을까?
천정명과 택연의 사나이 자존심이 걸린 팔굽혀펴기 대결은 2010년 3월 25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된다. (사진='신데렐라 언니'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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