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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주인공 천정명과 서우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다.
서우는 작년 말에 제대를 한 천정명이 군대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한다고 폭로했다.
천정명이 <신데렐라 언니>촬영장에서 군대이야기를 많이 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촬영장에 군대 잠바를 입고 다닌다는 것. 이에 당황해하던 천정명은 자신도 군대를 가기 전까지 군대 이야기를 싫어했는데, 막상 다녀오니 자신도 모르게 군대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고 말해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천정명은 군대에서‘악마 조교’로 불렸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고, 연예인이기 때문에 더 혹독하게 훈련병들을 다룰 수밖에 없었다며 남모를 고충을 털어놓았다. 천정명은 팬이라며 사인을 부탁하는 훈련병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겉으로 단호하게 한 마디를 했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악마 조교 천정명’이 사인을 요청하는 훈련병에게 한 한 마디는 과연 무엇일까?
서우가 폭로한‘예비역 천정명’의 실제 모습은 2010년 3월 25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된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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