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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우가 지난해 11월 전역한 배우 천정명이 촬영장에서도 군복을 입는다고 폭로했다.
서우는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KBS 2TV 새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의 주인공 문근영, 천정명, 서우, 택연이 함께 출연해 촬영장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서우는 "지난해 제대한 천정명이 군대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한다"고 타박하며 심지어는 "'신데렐라 언니' 촬영장에서 군복 점퍼를 입고 다닌다"고 폭로했다.
이에 천정명은 "나도 군대를 가기 전까지 군대 이야기를 싫어했다"며 "그런데 막상 다녀오니 나도 모르게 군대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천정명은 군대에서 '악마 조교'로 불렸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 "연예인이기 때문에 더 혹독하게 훈련병들을 다룰 수밖에 없었다"며 남모를 고충을 털어놓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천정명은 군대에서 고현정이 가장 수신자 부담 전화를 잘 받아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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