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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KBS 강태원복지재단(이사장 손봉호)에 따르면, 최근 이승기와 매니지먼트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KBS 1TV 휴먼 다큐멘터리 ‘현장르포 동행’에 1억 원을 기부했다.
‘현장르포 동행’ 제작사인 타임프로덕션 김필성 PD는 “이승기씨가 몇 해 전부터 프로그램을 관심 있게 시청하며 틈틈이 개인적으로 후원했다”며 “출연자들에게 직접 찾아가 힘이 되는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승기는 “‘현장르포 동행’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기에 출연자분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충분하진 않겠지만 나의 작은 응원과 나눔이 그 분들의 삶에 보탬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승기가 기부한 1억 원은 KBS 강태원복지재단을 통해 ‘이승기와 함께하는 동행’이라는 타이틀의 기금으로 ‘현장르포 동행’ 출연자들에게 매주 일정액씩 지원된다.
기금명은 ‘이승기와 함께하는 동행’이다. 이승기는 “나눔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지속적으로 실천하고자 내 이름을 붙였다”고 설명했다.
2007년 11월 방송을 시작한 ‘현장르포 동행’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꿋꿋이 살아가는 소외된 이웃들의 삶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사진=에드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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