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선덕여왕’의 고현정과 영화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이 제4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고현정과 윤 감독은 26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각각 TV부문 대상과 영화부문 대상을 거머쥐었다.
TV부문 최우수 연기상은 이병헌(KBS 아이리스), 김남주(MBC 내조의 여왕), 영화부문 최우수 연기상은 하정우(국가대표), 하지원(내 사랑 내 곁에)이 각각 받았다.
TV 부문 작품상은 KBS2 ‘아이리스’(드라마), MBC ‘지붕뚫고 하이킥’(예능), MBC ‘아마존의 눈물’(교양)에게 돌아갔다. 영화 부문 작품상은 ‘국가대표’가 차지했다.
TV 부문 연출상은 MBC ‘내조의 여왕’ 고동선 PD, 영화 부문 연출상은 ‘의형제’의 장훈 감독이 받았다.
TV부문 예능상은 KBS2 ‘개그콘서트’의 박성호와 강유미·안영미가 가져갔다. TV부문 신인상은 MBC ‘선덕여왕’의 김남길과 MBC ‘지붕뚫고 하이킥’의 황정음이, 영화부문 신인상은 ‘해운대’의 이민기와 ‘킹콩을 들다’의 조안이 각각 차지했다.
지난 2월 세상을 뜬 코미디언 배삼룡(1926~2010)이 공로상을 수상, 눈길을 끌었다.
탤런트 김아중(28)과 MC 이휘재(38)가 사회를 본 이날 시상식은 KBS 2TV를 통해 생방송됐다. (사진=뉴시스)
◇TV부문
▲대상=고현정(MBC 선덕여왕) ▲최우수연기상(남)=이병헌(KBS2 아이리스) ▲최우수연기상(여)=김남주(MBC 내조의 여왕)
▲작품상(드라마)=아이리스(KBS2) ▲작품상(예능)=지붕뚫고 하이킥(MBC) ▲작품상(교양)=아마존의 눈물(MBC)
▲연출상=고동선 김민식(MBC 내조의 여왕) ▲신인 연출상=유현기(KBS2 공부의 신) ▲극본상=천성일(KBS2 추노)
▲남자 신인상=김남길((MBC 선덕여왕) ▲여자 신인상=황정음(MBC 지붕뚫고 하이킥)
▲예능상(남)=박성호(개그콘서트-남성인권보장위원회) ▲예능상(여)=강유미·안영미(개그콘서트-분장실의 강선생님)
▲하이원리조트 인기상=이승기(SBS 찬란한 유산), 윤아(MBC 신데렐라맨)
◇영화부문
▲대상=윤제균 감독(해운대) ▲최우수연기상(남)=하정우(국가대표) ▲최우수연기상(여)=하지원(내사랑 내곁에)
▲작품상=국가대표 ▲감독상=장훈(의형제) ▲신인 감독상=이호재(작전) ▲시나리오상=장민석(의형제)
▲남자 신인상=이민기(해운대) ▲여자 신인상=조안(킹콩을 들다)
▲하이원리조트 인기상=장근석(이태원 살인사건), 최강희(애자)
◇공로상=배삼룡
◇인스타일상=손예진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