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니지먼트사 스타제국은 28일 “제국의아이들이 두 번째 싱글음반 발매기념으로 전국 각지의 팬들을 찾아가 사인 CD와 포스터 등의 선물을 멤버들이 직접 전달하는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항상 사랑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멤버들의 의견에 따라 이 같은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앞서 제국의아이들은 팬들이 보낸 편지와 선물을 개봉도 않고 숙소 근처 쓰레기통에 버려 곤욕을 치렀다. 스타제국 측은 “숙소가 비어있는 시간을 이용해 청소업체가 왔는데 그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해명했지만 오히려 역효과만 냈다.
팬서비스 이벤트는 30일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공개된다. 제국의아이들은 4월1일 케이블음악채널 M넷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하루종일’로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스타제국)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