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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전 멤버 재범이 유튜브를 통해 '천안함 침몰'과 관련 실종 해군 장병들의 무사복귀를 기원해 화제다.
재범은 28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Lets pray for the fallen soldiers and sailors. My heart goes out to their families."(실종 해군장병을 위해 기도합시다. 그들의 가족들에게도 위로의 뜻을 전합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이어 한글로 "여러분 힘내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박재범의 마음이 너무 예쁘다", "저도 마음 깊이 응원합니다", "진정한 위로의 마음이 드러난다"며 댓글로 응원했다.
한편 서해 백령도 인근을 순항하던 해군 초계함 천안함은 3월 26일 오후 9시 45분께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폭발, 침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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