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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버턴, 조니뎁 콤비의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개봉 25일 만에 200만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9일 현재 203만 2675만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하고 있다.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이 1865년에 쓴 동화를 '가위손' '배트맨'으로 유명한 팀 버튼 감독이 영화화한 작품이다.
모자장수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조니뎁을 비롯해 해서웨이, 헬레나 본햄 카터, 앨런 리크먼, 크리스토퍼 리, 미아 와시코우스카 등 할리우드 스타배우들이 총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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