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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거북이'출신의 트로트가수 금비가 미니홈피를 통해 성형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최근 성형설에 시달렸던 금비는 28일 밤 9시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금비예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금비는 “셋이 아닌 혼자로. 트로트 가수 금비로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지가 이제 열흘이 되어간다. 처음에는 걱정도 많았고 진장도 많이 했지만 하루하루 시간이 흐를수록 많은 분들의 격려와 응원 덕분에 즐겁게 활동하고 있다”며 “노래 좋다는 글, 예뻐졌다는 글, 힘내라는 글 모두 모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또 얼마전 공개된 그룹 ‘레카’ 시절의 사진이 공개된 후 외모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많은 것 같아서 궁금해 하는 분들을 위해 숨기는 것 보다 솔직하게 이야기하기 위해 조심스레 몇자 적는다”며 성형사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그녀는 “2년 만의 컴백을 앞두고 진짜 많이 노력했다 여자이다 보니 컴백을 앞두고 외모에도 많이 신경을 쓰게 되더라”며 “그래서 살도 조금 빼고 또 너무 귀여운 이미지가 강하다는 지인들의 조언에 따라 코를 살짝 손봤다. 그리고 주사로 시술도 살짝 했다”라고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또한 “천안함 침몰 사건으로 마음 졸이고 있는 상황에 이런 말을 꺼내 송구스럽고 조심스럽다. 나 역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 없지만 모두 조금만 힘을 내어 무사귀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금비는 트로트곡 '콩닥콩닥'으로 인기몰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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