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승균(36. 전주 KCC)과 양동근(29. 울산 모비스)이 프로농구 4강플레이오프 수훈선수로 선정됐다.
한국농구연맹(KBL)은 30일 2009-2010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수훈선수에 KCC 추승균과 모비스의 양동근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KBL 기술위원회에서 실시한 투표에서 양동근은 9표를, 추승균은 6표를 획득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양동근은 4강 플레이오프 4경기에서 평균 10.8득점, 4리바운드, 6.5도움으로 활약했고 추승균은 4강 플레이오프 4경기에서 평균 8.8점, 1리바운드, 2도움으로 팀을 2년 연속 챔피언 결정전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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