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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라가 대한민국 엄마들을 위해 '영재교육 전도사'로 나선다.
세 아이를 키우며 교육에 관심이 많은 '똑 부러지는 엄마' 신애라가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의 교육 리얼리티 프로그램 '영재의 비법' MC를 맡게 됐다. 그가 맡게 될 프로그램 '영재의 비법'은 '엄마가 변하면 우리 아이도 영재가 될 수 있다'는 모토로 전문적이면서 유용한 교육정보, 올바른 교육관 등을 깊이 있게 전하는 교육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신애라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낌없는 조언을 하는 멘토 역할을 할 계획이다.
오는 4월 1일 처음 방송되는 ‘영재의 비법’은 7세~11세로 구성된 6명의 어린이가 엄마와 짝을 이뤄 영재 교육을 받는 과정을 그린 교육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영재교육 과정뿐 아니라 전문적이면서도 유용한 교육 정보, 올바른 교육관 등 자녀 영재 교육에 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2009년 교육사업에 뛰어들 정도로 평소 자녀 교육에 남다른 관심을 두고 있던 신애라는 이번 MC 제안을 받자마자 흔쾌히 승낙했다는 후문이다.
신애라는 "대한민국 학부모의 최대 관심사가 바로 교육 문제가 아닐까 한다"며 "영재교육에 관한 올바른 이해와 더불어 좋은 정보를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재의 비법'은 4월 1일 처음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밤 12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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